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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이 필하모닉오케스트라(Taipei Philharmonic Orchest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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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블레스 작성일 18-07-09 14:53 조회 329 댓글 0
 

대한민국국제음악제 / 11월 15일


대한민국국제음악제 / 11월 15일


타이베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Taipei Philharmonic Orchestra 이하 TPO)의 첫 음악감독 및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던 사람은 전 시카고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피츠버그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였던 미국인 故 헨리 메이저로, TPO의 예술적 성장을 위해 15년이 넘는 세월 동안 헌신했다. 그가 처음으로 오케스트라와 1990년 미국에서 공연을 가졌을 때, 비평가 William Russo는 “신포니에타는 들었던 것들 중에서 가장 훌륭한 연주자 그룹의 연주 중 하나였다.”라고 극찬했다. 2002년 메이저의 죽음 이후, TPO는 Alexander Rudin, Andreas Delfs, Paul Tien-Chi Lin와 같은 지휘자들을 거쳐 왔다.
 

TPO는 1995년 두 번째 북미투어 중 보스턴 홀에서 연주를 가졌을 때, Boston Globe의 Richard Dyer는 "보스턴 심포니 홀에 울린 Taipei Philharmonic의 첫 소리는 매우 열광적이었다. 오케스트라 연주는 메이저의 음악적 기교에 대한 경의의 표시였다. 그는 ‘정화된 밤’의 구성과 소리의 완성, 음악의 강세에 진귀한 이해력을 갖고 있다."고 찬사를 보냈다.

같은 시기에, TPO는 프랑스, 브뤼셀, 비엔나에서 첫 유럽투어를 가졌다. 유럽의 비평가들은 "이 앙상블은 정밀함과 통일감을 갖고 연주를 한다. 신포니에타는 상당한 수준이다. 지휘자 헨리 메이저는 슈베르트를 살아나게 했고 우리의 심장을 어루만져 주었다."라며 미국의 비평가들과 마찬가지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후 TPO는 독일, 프랑스, 미국, 러시아, 폴란드, 체코, 헝가리, 스웨덴, 핀란드, 노르웨이, 덴마크, 에스토니아, 라트비아, 중국 등에서 수많은 일류의 음악 페스티벌에 초청을 받으며 세계무대로 활동을 확장시켰다.

TPO는 다양한 나라의 다양한 청중들에게 최상의 수준으로 연주되는 클래식 음악을 들려주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청중들이 현대음악을 더욱 공감할 수 있도록 TPO는 종종 다양한 나라의 현대 작곡가들인 중국의 Yiu-kwong Chung, 핀란드의 Leif Segerstam, 핀란드의 Peeter Vähi 등의 작품을 연주한다. 또한, TPO는 워크샵과 마스터클래스,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구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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